아이백유어파든은 아나운서 출신 홍민정·박신영 대표가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을 찾는다’는 브랜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론칭한 미니멀 핸드백 브랜드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감정과 순간을 담는 ‘오브제’로서의 가방을 지향해 왔으며, 아트테이너 이혜영, 박나언, 패션 인플루언서 몽키 등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왔다.
이후 26 시즌의 첫 디자인 파트너로 더 뮤즈 발레 스튜디오를 선택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몸과 마음의 균형 속에서 발견하는 행복’이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했다.
아이백유어파든 측은 더 뮤즈 발레 스튜디오가 성인 대상 취미 발레를 표방하며 체계적 커리큘럼을 운영해 왔고, 연예인 수강생과 일반 수강생이 동일한 공간에서 수업을 받는 구조를 통해 성인 발레를 특정 직업군의 전유물이 아닌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한 뮤즈 백은 더 뮤즈 발레 스튜디오의 대표 공간 ‘뮤즈’에서 영감을 받았다.
‘the muse’가 전하는 행복인 발레를 통해 몸의 균형을 찾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순간들을 디자인 언어로 풀어내 절제된 실루엣과 실용적인 구조를 기반으로, 일상과 움직임이 많은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아이백유어파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신영 대표는 “이번 협업으로 탄생한 뮤즈 백을 드는 분들이 타인의 뮤즈이기 이전에 자신의 인생의 뮤즈가 되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뮤즈 발레 스튜디오 유현이 원장 역시 “발레를 통해 각자의 꿈과 행복을 이어가는 이들의 일상 속에서도 뮤즈 백이 작은 설렘과 기쁨으로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백유어파든은 29CM, W컨셉, 컬리 패션,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했으며,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 등에서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하며 유통 접점을 확대해 왔다.
뉴욕 팝업과 글로벌 패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 참가 등 해외 활동도 병행중이며, 2026년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K-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