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커머스·숏폼 커머스 솔루션 ‘소스(Sauce)’를 운영하는 모비두(대표 이윤희)가 G마켓의 ‘팬덤라이브 위크’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팬덤라이브’는 G마켓이 지난 1월 인플루언서 팬덤을 기반으로 선보인 라이브방송 프로그램이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상품을 선정하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1인 방송 포맷을 지향한다.
이번 ‘팬덤라이브 위크’ 기간 동안 누적 페이지뷰(PV) 120만 회, 좋아요 8.5만 건을 기록하며 팬덤 기반 라이브커머스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모비두는 G마켓의 파트너로서 인플루언서가 복잡한 장비 세팅 없이도 자신의 공간에서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고퀄리티 방송을 송출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최윤영, 샤일로 등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는 자택 등 익숙한 공간에서 안정적으로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기술적인 부담 없이 팬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상품 추천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또한 모비두는 G마켓과 함께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방송 전 홍보 콘텐츠로 기대감을 높이고, 방송 중에는 실시간 소통과 구매 인증 이벤트로 재미를 더하며, 방송 후에도 다시보기를 통해 시청 경험이 이어지도록 했다. 팬들이 모여 함께 소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모비두 지석근 애드본부장은 “G마켓 팬덤라이브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팬이 교감하는 콘텐츠 커머스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최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마켓 ‘팬덤라이브’는 이번 흥행에 힘입어 오는 3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비두는 더욱 고도화된 라이브 환경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G마켓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