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1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680억 원으로 지난 2024년 매출액의 3.7%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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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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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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