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이 건강기능식품 3종 ‘동국 유산균’, ‘동국 밀크씨슬’, ‘동국 비타민C 1000’을 출시했다.
‘동국 유산균’은 19종 생유산균을 10억 CFU(보장균수)를 함유하며, 아연을 함께 배합했다.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등의 기능을 하나의 캡슐에 담았다. 1.2cm 크기의 소형 식물성 캡슐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으며, 냉장 보관 없이도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생존하도록 했다.
‘동국 밀크씨슬’은 인도산 밀크씨슬추출물을 사용했으며, 핵심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을 1정당 130mg 포함했다.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하는 분량이다. 타우린,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강황추출물분말, 아미노산혼합제제, 15종 과일채소혼합분말, 11종 베리혼합분말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9종 부원료를 배합한 동국제약의 ‘DK 포뮬러’를 적용했다.
‘동국 비타민C 1000’은 한 정에 비타민C 1,000mg을 담은 고함량 제품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배를 충족시킨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외부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이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 철의 흡수 등에 필요하다.
신제품 3종은 각각 30일분 구성으로, 동국제약 건강몰을 비롯해 네이버 뉴트리션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기초 건강 성분을 담은 3종을 시작으로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