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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리포트] AI 시대, 데이터 자산 보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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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AI 발전으로 인한 시장 우려 속에서 고전 중이며,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공포가 확산됨.
- 골드만삭스는 데이터 관리 능력을 보유한 스노우플레이크, 몽고DB, 쇼피파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등을 유망 종목으로 선정함.
- 웨드부시는 AI 발전에 따라 사이버 보안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 전망하며,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지스케일러, 팔로 알토 네트웍스를 추천함.
- 이들 기업은 각각 데이터 보호 및 보안 강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됨.
- AI 시대에 데이터 자산 보호 능력이 중요해지며, 이를 위한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주목받을 전망임.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AI 발전으로 인해 시장 우려 속에서 고전 중입니다.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한다는 공포가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구독료에 대한 불안감이 시장을 덮쳤습니다. 골드만삭스의 가브리엘라 보르게스 애널리스트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이 수십 년간 쌓아온 데이터 창고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주가는 부진하지만 유망한 종목들을 꼽았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 몽고DB, 쇼피파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몽고DB는 실적 가이던스를 높여 잡으며 약 28%의 반등 가능성을 점쳤고, 쇼피파이의 경우에는 약 43%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데이터 거버넌스를 갖춘 기업들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한편 웨드부시는 연휴 동안 리포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섹터 안에서도 사이버 보안 섹터에서 역대급 기회가 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해커들의 공격도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웨드부시는 사이버 보안 기업들의 연간 매출 목표치를 기존 15%에서 올해는 25~30%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혁명이 본격화되면서 보안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웨드부시는 리포트 페이지 마지막에 승자가 될 세 기업을 지목했습니다. 먼저 골드만삭스 리포트에서도 언급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입니다. 이 기업의 핵심 무기는 팔콘 플랫폼으로, AI 생성부터 운영,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수조 건의 보안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즉각적으로 학습하여 해커가 침입을 시도하기 전에 미세한 움직임을 읽고 차단하는 선제적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지스케일러입니다. 최근 기업들의 AI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데이터가 클라우드와 API 사이를 정신없이 오가고 있는데, 지스케일러는 이 복잡한 길목을 지키며 모든 접속을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AI 트래픽이 늘어날수록 지스케일러의 구독 매출은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구조이며, 갱신율 또한 매우 높아 실적 가시성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팔로 알토 네트웍스입니다. 최근 보안 시장의 트렌드는 통합입니다. 해커들이 AI로 더 빠르고 정밀하게 공격해오자 기업들이 이제는 따로따로 막아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는 최근 사이버아크 인수를 통해 2026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년까지 꼭 보유해야 할 최애 종목으로 꼽으며 12개월 목표가 225달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목에 대해 함께 만나보셨는데요. 결국 지금은 AI라는 똑똑한 비서가 마음껏 일할 수 있는 데이터 창고를 가졌는지, 그리고 그 귀중한 자산을 지킬 강력한 방패를 가졌는지가 앞으로의 주가 향방을 가를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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