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작년 11월 말 이후 이 방송을 통해 계속해서 셀 아메리카 문제를 진단해 드렸는데요. 중국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습니까?
- 1인 체제 확립한 시진핑, 美 투자자산 본격 철수
- 中 인민 정부, 보유 美 국채 매각 속도 열을 올려
- 中 보험사, 월도프·메리어트 등 뉴욕 호텔 매각
- 싹쓸이 왕씨 복부인 따마 부대, 美 주식 대거 처분
- 美 주식 처분, 따마 이어 와다나베와 소피아 부인 가세
- 유일하게 서학개미, 美 주식을 저가 매입해 눈길
- 심해지는 Koreafying, 美 감독 당국 규제 움직임
- 中 주도 Sell America, Great America Exodus?
Q. 오늘도 가장 변동 폭이 큰 것이 금과 은 등 귀금속인데요. 최근 들어 금값의 변동성이 가장 크다 보니깐 안전자산이 아니라 투기 대상이 됐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후 금값 상승률, 위험자산보다 높아
-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간 경계선 붕괴, coupling
- S&P지수와 금값 간 상관계수, 21년 0.02 → 0.77
- 한은의 금 매입 소식 후 금값 변동성 가장 높아
- 1월 29일, 금값 최저 5126달러·최고 5586달러
- 1월 29일 변동성 확대 후 다음 날 대폭락 발생
- 그 이후 금값 변동성, S&P 지수의 두 배 달해
- 베선트, 최근 금값 움직임 ‘blow off’로 규정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베선트 장관이 언급해 재조명되는 있는 blow off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final draw, 넘지 말아야 할 최후 저지선 의미
- 금의 final draw, 정체성 지킬 수 있는 임계점
- final draw, FOMO와 FOPO 간 대립 최후 단계
- blow off, 최후 단계서 나타나는 폭발적 움직임
- 통제 불능(unruly) 국면, 과연 final draw 넘나?
- 1월 29일 초읽기, 넘으면 금값 폭락發 금융위기?
- 은값은 blow off, 은 관련 금융상품 마진콜 발생
- 은값 10% 가깝게 폭락, 1월 29일 이후 최대 낙폭
Q. 가장 안전하다는 금값이 가장 빨리 오르고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가격 결정요인에 구조적인 요인이 발생했다는 증거이지 않습니까?
- 금융, 실물경제 following 아니라 leading 전환
- 글로벌 광의 M2 증가율, 무려 10.8%나 급증
- 연준 등 중앙은행 흔들기, 'Debasement Trade'
- 금 관련 ETF, shelter형 부유 자금 대거 유입
- 자산운용사 금, 작년 말 대비 801t 늘어난 4025t
- 탈트럼프·탈달러화, 신흥국 중앙은행 금 매입
- 중국·폴란드·튀르키에·인도·아제르바이잔 등
- 中 따마 부대, 금을 무조건 사들이는 광풍 확산
Q. 방금 말씀하신 따마 부대라는 것이 무엇인지, 요즘 들어 이 용어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실체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 금리차와 환차익 겨냥한 캐리 자금, 여성 주도
- 와다나베·스미스·소피아 부인 부인 주도
- 왕씨 부인이 주도하는 위안화 캐리 자금도 늘어
- 하지만 따마 부대, 무조건 싹쓸이하는 中 아줌마
- 40∽70세로 도시에 거주하는 고액 아줌마 자산가
- 부동산 싹쓸이로 재산을 일군 뒤 재테크에 눈 떠
- 그들만의 community, 소문나면 1억 명 몰려 싹쓸이
- 메뚜기떼가 몰려 지나가면 황폐화되는 것에 비유
Q. 문제는 미국 주식과 부동산을 판 따마 부대가 한국의 강남 아파트와 주식을 산다고 하는데요. 그 실상은 어떤지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강남 등 부동산 시장, 윔블던 현상 갈수록 심화
- 윔블던 현상, 외국인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우승
-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소유주가 많아지는 현상
- 투자성향, 실거주 목적보다 투기적인 목적 강해
- 강남 3구의 아파트 거래일수록 투기적 성격 짙어
- 한 번도 거주하지 않는 소유주 비중이 30% 넘어
- 자금의 원천별로 보면 중국인 자금이 50% 넘어
- 이재명 정부 규제 후 韓 주식 사들이는 움직임
Q. 우리 국민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주거용 부동산이 메뚜기 떼에 비유되는 따마 부대에 의해 좌우되면 부작용이 크지 않습니까?
- 이재명 정부, 강남 등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 노력
-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 우리 국민은 대부분 환영
- 하지만 외국인은 비교적 자유로워 대책효과 반감
- 다주택자에 대한 벌칙성 중과, 외국인은 빠져나가
- 유커 윔블던, 따마 부대가 주도될 때 부작용 많아
- 부동산 대책 무력화, 한국 정부 정책에 비협조적
- 텍스트 마이닝, 유커 韓 정책 순응 계수 ‘마이너스’
- 빠져나갈 때는 유입보다 더 큰 국부 유출 초래
Q. 과거 제주도 사례도 있습니다만 현 정부가 강남 집값을 잡기 위해서는 따마 부대를 비롯한 외국인에 대해서도 규제해야 된다는 요구가 강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 외국인 투자 소유 자유화한 제주도 실패 사례 교훈
- 따마 부대 부동산 매입, 메뚜기떼처럼 먹어 치워
- 유커에 의해 좌우되는 제주도 경제, 천수답 구조
- 하지만 나갈 때도 한꺼번에 나가 제주도 유령도시
- 국내 부동산 외국인 정책, ‘포지티브 시스템’ 적용
- 유커 윔블던 방지, 내국인보다 엄격하게 규제해야
- 검은 머리 외국인 자금, 철저하게 색출해 퇴출해야
- 한은과 금융정보원 합심, 외국인 자금 출처 파악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