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인모빌리티㈜(대표 권용식)는 XR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 Rokid(로키드) 및 지능형 로봇 기업 Unitree의 공식 파트너사로, 2월 12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2026 판교 TECH SHOW’에 참여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Rokid Glasses(AI), AR Max, Max 2 Glasses와 Rokid AR Spatial을 국내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은 모바일 XR 기술의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현장에서 직접 착용하고 시연해 볼 수 있으며, 일부 제품들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Unitree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의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차세대 피지컬 AI 기술을 눈앞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몰입형 경험도 제공될 예정이다.
영인모빌리티 권용식 대표는 “이번 TECH SHOW 팝업스토어를 통해 스마트 글라스와 피지컬 AI 로봇이 만들어갈 미래 기술 경험을 보다 많은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과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진행되며, 2월 16일과 17일은 백화점 휴점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로봇 시연 이벤트는 2월 14일, 15일, 18일, 21일, 22일에 진행되며, 각 날짜별 오후 1시, 3시, 5시에 타임별 약 15분간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영인모빌리티㈜는 분석과학기기 분야에서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축적해 온 영인그룹의 관계사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LiDAR, 초분광 센서, 드론 및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인공지능), ICT, 디지털 트윈, SLAM,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치안·보안·인명구조·모니터링·시설물 안전점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국내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