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새해를 맞아 '견과류의 여왕'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겨울 미니 시즌 신메뉴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2024년 두바이초콜릿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했던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와 '초코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통해 피스타치오 메뉴의 흥행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트렌드를 선점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한층 진화한 풍미와 식감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피스타치오 유행을 선도할 전망이다.
최근 유통업계는 자극적인 단맛보다 원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선호하는 '너티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역시 '초록빛 보석'이라 불리는 피스타치오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극대화하는 한편, 믹스 시리얼을 토핑해 다채로운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레이어드 식감’을 완벽히 구현했다.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Crunchy Pistachio Frappe)'는 고소하고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달콤한 초코 소스를 레이어드해 시각적 즐거움과 맛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피스타치오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집중하면서도 풍성한 시리얼을 더해 든든함까지 챙겼다.
이와 함께 지난 지난해 1월 딸기시즌 출시 이후 '가성비 아사이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메가베리 아사이볼'도 그 흥행세를 이어간다. 다양한 토핑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강점을 앞세워, 메가MGC커피의 대표 히트 메뉴로서 이번 신메뉴와 함께 '식감 트렌드'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메가MGC커피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설 연휴를 겨냥한 '고객 감사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MGC가 쏘마(馬)'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즌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메뉴 3종 세트(1,500원 할인), 음료 및 디저트 2종 세트(1,000원 할인), 단품 메뉴(300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 맞춰 세트 메뉴 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콤해지는 이번 신메뉴는 메가MGC커피만의 독창적인 식감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 메뉴가 될 것"이라며 "함께 준비한 ‘MGC가 쏘마’ 프로모션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