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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리포트] 월가, 마텔·JP모간·베어드·번스타인·TD코웬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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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씨티은행은 마텔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는 16달러로 설정함.
- JP모간은 마텔의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하며 연간 가이던스와 바비 매출 감소를 이유로 하향을 주장함.
- 베어드는 딕스 스포팅 굿즈의 목표가를 25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풋락커 실적 회복이 모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함.
- 번스타인은 오라클의 목표가를 313달러로 낮추면서도, 자금 조달 계획이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함.
- TD코웬은 뉴스케일 파워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변경했으며, 프로젝트 리스크 증가와 가동 시점 연기를 이유로 듦.


월가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은행들의 최신 투자 의견과 목표가 조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씨티은행은 마텔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는 16달러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경쟁사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마텔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2026년은 성장을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해로, 경영진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JP모간은 마텔의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하며 연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수치를 이유로 하향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핵심 브랜드인 바비의 매출이 2024년과 2025년에도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인 점을 지적했습니다. 베어드는 딕스 스포팅 굿즈의 목표가를 253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풋락커의 실적 회복이 모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혁신과 강력한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주가가 약 18% 하락했지만, 풋락커 비즈니스의 정상화가 딕스 스포팅 굿즈의 전체적인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번스타인은 오라클의 목표가를 313달러로 낮추면서도, 최대 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단기적인 비용은 발생하지만, 2028년 이후 EPS는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TD코웬은 뉴스케일 파워의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변경하며, 프로젝트의 성격 변화와 가동 시점 연기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프로젝트 승인은 나겠지만, 뉴스케일 파워가 짊어져야 할 리스크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고 보고 있으며, 가동 시점은 2034년까지 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 모듈 중 첫 번째 모듈 구매 후 나머지 5개에 대한 책임은 뉴스케일 파워가 지거나 첫 모듈 실패 시 비용을 전액 상환해야 한다는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이는 수익 실현이 멀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뉴스케일 파워는 현재 넉넉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인 재무 위기는 낮은 상황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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