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설 전후로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해 1~2월 두 달간 총 4조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지역소비 촉진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지방정부에서도 설 명절기간 할인율 인상과 구매 한도 상향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발행 확대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또, 오는 11일까지 신청된 답례품은 설 전에 받을 수 있고, 이후 주문 건은 연휴가 끝난 뒤 차례대로 배송할 예정이다.
현재 고향사랑기부제로 기부시 10만원까지는 전액(100%) 세액공제가 되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공제율이 '44%'로 상향되어 혜택이 더욱 커졌다.
아울러,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