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월요일 출근길도 '꽁꽁'...낮엔 추위 '주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요일 출근길도 '꽁꽁'...낮엔 추위 '주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요일인 9일 오전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고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추위가 다소 사그라들겠다.

    기상청은 9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에서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파특보가 경기 북부와 경기 남부 내륙, 강원 내륙·산지, 충청 내륙, 전북 북동부, 경북권, 일부 경남 내륙에 발효됐다. 월요일 아침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바람까지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월요일 낮들어 기온이 차차 올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3∼11도까지 오르겠다. 낮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되어 한파는 다소 사그라들겠다.



    동쪽 지역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전남 해안과 경북 남부 동해안은 이날 밤까지, 제주도 남부를 제외한 제주도는 9일 오전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