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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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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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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코스피가 4%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깨졌고, 결국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33.43포인트(4.52%) 떨어진 4,930.13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0.42포인트(2.91%) 내린 5,013.15로 시작해 낙폭을 빠르게 키웠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으로 인한 AI 관련 빅테크 한파에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7%, 5.23%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33포인트(2.83%) 내린 1077.08에 출발했다.

    한편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4%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 핵심 포인트
    -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급락하며 5,000선이 무너졌고,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함.
    -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233.43포인트(4.52%) 내린 4,930.13에 거래됨.
    - 지수는 전장 대비 -2.91%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빠르게 확대, 뉴욕 증시 AI 기술주 한파 영향으로 풀이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4.27%)·SK하이닉스(-5.23%)도 약세 기록, 코스닥도 2%대 하락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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