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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리포트] 한화오션·파마리서치·에이피알·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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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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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NH투자증권은 한화오션의 목표 주가를 17만 원으로 약 5%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LNG선 선가와 잠수함 부문 성과 덕분임.
    - 다수의 증권사는 파마리서치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고, 특히 클리닉 수요 회복 부진을 이유로 들었음.
    - 대신증권은 에이피알의 목표 주가를 35만 원으로 설정하며, 실적 성장과 글로벌 확장을 근거로 함.
    - LS증권은 현대건설을 업종 내 최우선주로 선정하고,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15만 원으로 상향함.
    - 키움증권은 하나투어의 작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발표 후, 향후 1분기부터 사업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함.
    - DS투자증권은 넥센타이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환율·증설·스프레드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고 분석함.
    - DS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목표 주가를 8만 3천 원으로 올리며, 원재료비 안정화와 제품 믹스 개선을 이유로 듦.


    [가장 빠른 리포트] 한화오션·파마리서치·에이피알·하나투어

    NH투자증권은 한화오션의 목표 주가를 17만 원으로 약 5%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LNG선 선가 상승과 잠수함 부문의 성과를 주요 모멘텀으로 꼽았습니다.

    다수의 증권사는 파마리서치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고성장세를 보였음에도 시장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였고요. 특히 리쥬란을 중심으로 한 클리닉 수요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점을 요인으로 짚었습니다. 상상인증권은 70만 원, 키움증권은 58만 원으로 목표가를 낮춰 잡았습니다.

    대신증권은 에이피알의 목표 주가를 35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와 글로벌 시장 확장성을 입증한 만큼 현재 멀티플 30배 적용은 충분히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LS증권은 현대건설을 업종 내 톱픽으로 꼽았습니다. 올해를 미국 시장 공략의 해로 정의하면서 미국향 파이프라인에 주목했는데요. 목표가 역시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한 단계 높여 잡았습니다.

    다음은 하나투어 리포트입니다. 키움증권은 하나투어가 지난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견조한 기초 체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부터는 본업의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타이어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DS투자증권은 넥센타이어에 주목했습니다. 환율과 증설, 스프레드라는 타이어 산업 호황의 3박자가 모두 갖춰졌다는 분석이었고요. 향후 추가 증설 계획이 구체화된다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평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DS투자증권의 다음 선택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입니다. 4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원재료비 하향 안정화,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제고가 핵심이라고 짚었습니다. 올해 역시 순항이 이어질 거란 전망과 함께 목표주가를 8만 3천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모든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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