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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성 1만2천·SK 8,500·한화 5,780명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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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삼성 1만2천·SK 8,500·한화 5,780명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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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SK 등 국내 10대 대기업이 올해 5만1,6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올해 신규 채용의 70% 가까이가 신입으로 채워진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청와대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지난해 이들 기업의 채용 인원에 비해 2,500명 늘어난 규모로, 특히 채용 인원의 66%인 3만4,200명은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채용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 수석은 "지난해 하반기 이들 10개 기업은 4천명을 추가 채용했는데 올해는 이에 추가로 채용 규모를 2,500명 더 늘렸다"며 "결과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당초 계획과 비교해 모두 6,500명을 추가로 고용하게 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기업별 채용 계획에 대해선 "올해 삼성이 1만2천명, SK가 8,500명, LG가 3천명 이상, 포스코 3,300명, 한화가 5,780명 등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할 때 우선적으로 지방을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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