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 포인트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5300선을 돌파함,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상승하며 5600포인트 돌파 가능성 제기됨
- 반도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500조에서 570조로 상향됨
- 반도체 시장의 빠른 이익 상향 조정에 대해 우려가 있으나, 1분기 이후에도 기업 이익은 우상향할 가능성이 큼
- 반도체 이외에도 조선, 방산, 증권, 유틸리티 및 건설 업종 등의 실적 추정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순환매 가능성 존재
- 개인 유동성의 급증으로 과열 조짐 있지만, 지수 상승 속도와 비교해 자금 유입이 과도하지는 않다는 분석
- 코스피 선물은 외국인 매수와 국내 자금 유입 간의 치열한 공방 속에 큰 변동성을 보이며 하방 경직성을 시험 중임
●[내일 전략] "실적 추정치 증가세...반도체 이외 순환매 가능성"
코스피가 오늘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5300선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코스피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이익 추정치가 급격히 상승하며 5600 돌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500조에서 570조로 상향되었습니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는 반도체 이익에 대한 상향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이것이 끝이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구매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기업들의 이익 증가 속도는 둔화될 수 있지만 여전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상승세가 완만해진다면 시장 전체 상승 동력의 약화로 이어질 수 있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이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래 대금이 이례적으로 110조 원을 돌파했고 예탁금도 증가했으며 레버리지 ETF 자금 유입 속도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과열 조짐이 있지만, 지수 상승 속도와 비교해 자금 유입이 과도하지는 않다는 분석입니다. 코스피 선물은 외국인 매수와 국내 자금 유입 간의 치열한 공방 속에 큰 변동성을 보이며 하방 경직성을 시험 중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