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정부, 복지 서비스 개선…"내년 예산안 반영"

'복지현장 서비스 제고' 전문가 간담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복지 서비스 개선…"내년 예산안 반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사회복지 업무 인력의 역량을 키워 복지서비스를 개선한다.

    우리나라가 2024년 말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요양·돌봄 등 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에 따른 대처로 풀이된다.


    기획예산처는 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복지현장 서비스 제고'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사회복지 인력들이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일자리를 '괜찮은 일자리'로 만들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유사 업무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인적 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복지부와 성평등부는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연구를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도출된 개선 과제 등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경철 기획처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은 "복지부, 성평등부는 약 100여종의 복지서비스를 현장 인력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면서 "현장 서비스에 따라 국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