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수익은 실력이 아닌 방심의 신호... AI 시대, 전력 인프라 안정화 기술에 주목해야" [임주아 <투자 심리 지도>]

수익은 방심의 신호일 뿐, AI 시대에는 전력 인프라 안정화에 주목 AI 인프라 과부하와 전력 안정화, 슈퍼 커패시터 기업에 관심 집중 투자 심리 개조 프로젝트 및 특별 혜택 제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익은 실력이 아닌 방심의 신호... AI 시대, 전력 인프라 안정화 기술에 주목해야" [임주아 <투자 심리 지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익은 실력이 아닌 방심의 신호... AI 시대, 전력 인프라 안정화 기술에 주목해야" [임주아 <투자 심리 지도>]

    한국경제TV 와우넷 ‘2025 연간 베스트 파트너’ 임주아가 특별 강연 <투자 심리 지도> 4강을 통해 수익 구간에서 투자자들이 범하기 쉬운 심리적 함정과 AI 인프라 과부하에 따른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전격 공개했다.




    ■ "정서적 이완계와 자기 귀인 편향... 수익 이후가 진짜 본 게임"


    임주아 파트너는 4강 강연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뇌의 위험 감지 시스템인 전두엽과 편도체의 연결이 약화되는 '정서적 이완계' 현상이 나타난다"며, 이 시기가 오히려 가장 큰 리스크에 노출되는 시점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많은 투자자가 수익을 자신의 실력으로 오해하는 '자기 귀인 편향'에 빠져 매매 속도를 높이고 판단을 단순화하는 경향을 지적하며, AI가 이러한 인간의 심리적 빈틈을 정확히 파고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 5월 AI 인프라 과부하 리스크... '커패시터' 및 'ESS' 섹터 수혜 전망



    실전 전략 파트에서는 5월 AI 인프라의 핵심 이슈로 '전력 안정화'를 꼽았다. 임 파트너는 "AI GPU의 폭발적인 전력 소모로 인해 발생하는 전력 스윙 현상을 제어하는 것이 향후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초단기 전력 완충 솔루션을 제공하는 슈퍼 커패시터 기업들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

    주요 관심 종목으로는 ▲LS머트리얼즈(417200), ▲비나텍(126340) 등 커패시터 전문 기업과 ▲LS일렉트릭(010120) 등 전력 인프라 기업을 제시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경쟁에 따른 전공정 장비 및 인프라 소부장 기업들의 트레이딩 기회도 함께 다뤘다.


    ■ "170만 원 패키지 전원 무료"... 투자 심리 개조 프로젝트 순항

    임주아 파트너는 이번 프로젝트 런칭을 기념해 신규 수강생을 위한 압도적인 혜택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가입 시 ▲제로베이스 VOD 총 30강 무료 제공 ▲특강 자료집(PDF) 증정 ▲매주 1회 주간 리포트 발송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시장 심리를 진단받을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임주아 파트너의 <투자 심리 지도> 상세 안내 및 가입은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