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공회의소 미래내일 일경험 통합지원센터(센터장 조명희)는 1월 27일(화) 「2025년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하고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16개 운영기관과 11명의 개인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명희 센터장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단순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실제 일의 현장에서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 사업”이라며 “이번 표창은 이러한 노력을 성실히 이어온 운영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미래내일 일경험 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심 직무에 대한 일경험이 부족한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