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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2.3조 '사자'…코스피, 5,220대 강보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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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2.3조 '사자'…코스피, 5,220대 강보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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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30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4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 초반 5,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714억원, 4,251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개인이 2조2,294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0.12% 내린 16만5,0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57% 오른 90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5.30%), LG에너지솔루션(-4.4%), HD현대중공업(-2.21%), 두산에너빌리티(-3.62%)등은 하락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사상 처음 90만원대로 올라섰다. 장중 한때 93만1,0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한 이후 투심이 이어졌고 간밤 뉴욕증시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이 호실적을 기록한 점이 매수세를 자극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97포인트(1.29%) 내린 1149.44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이 홀로 1조3,347억원을 사들였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828억원, 2,248억원을 팔아치웠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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