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퓨처엠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조 9,387억 원과 영업이익 328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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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전년 대비 20.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4,451.5% 늘었다.
포스코퓨처엠은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종료에 따른 에너지소재 매출 감소에도 운영 효율화 등의 비율절감 노력으로 영업익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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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배터리 소재 사업의 판매 감소 영향 등으로 지난해 4분기에는 부진한 성적을 냈다.
지난해 4분기 포스코퓨처엠의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17억 원으로 전 분기(666억 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75억 원으로 전 분기(8,747억 원) 대비 36.3%, 전년 (7,232억 원)대비 22.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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