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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코스피, 사상 첫 5100선 돌파…LG엔솔 '시총 3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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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코스피, 사상 첫 5100선 돌파…LG엔솔 '시총 3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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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25% 관세 발언을 철회할 여지를 보이자 28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34분 기준 전장보다 67.48포인트(1.33%) 오른 5,152.3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출발한 이후 상승 폭을 조절 중인 모양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종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57% 오르면서 16만전자를 달성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1.38%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업황 부진과 대규모 계약 취소·4분기 적자 등 겹악재를 겪은 LG에너지솔루션은 8.20% 오름세를 보이며 현대차에 내준 시총 3위 자리를 탈환했다.


    미국 테슬라 및 다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시장이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0.88포인트(1.00%) 오른 1093.47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 25% 관세 발언을 철회할 여지를 보이자 28일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코스피는 전장 대비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장을 시작한 후 상승 폭 조절 중임.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및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와의 배터리 납품·공동개발 논의 소식에 8.20% 급등하며 시총 3위를 탈환함.
    -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0.88포인트(1.00%) 오른 1093.47에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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