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및 D램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듦.
- 기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효과로 목표가가 30만 원으로 100% 상향됨.
- DS투자증권은 네트워크 보드 증설로 인한 물량 증가 예상으로 두산 목표가를 168만 원으로 올림.
- 대신증권은 비수기임에도 믹스 효과와 환율이 긍정적이라며 LG이노텍의 목표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함.
- DB증권은 녹십자의 목표가는 그대로 두고 알리글로 성장과 자회사 효율화로 흑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함.
- 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 목표가를 2만 원으로 상향하며 주주환원 수익률이 높아 투자매력이 크다고 평가함.
- DS투자증권은 DB하이텍의 목표가를 8인치 파운드리 단가 상승 기대감으로 6개월 만에 상향함.
- 하나증권은 홍해 통항 재개가 없으면 HMM의 운임이 하락할 것이라 보고 목표가를 2만 1천 원으로 유지함.
- 한화투자증권은 정제마진 개선으로 S-Oil의 목표가를 13만 원으로 18% 상향함.
●[가장 빠른 리포트] "기아, 목표가 30만원...현재가 보다 2배"
KB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및 D램 가격 상승, 낸드 공급 물량 확대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기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간접지분 보유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 요인을 반영해 목표가를 기존 대비 100% 올린 3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DS투자증권은 두산의 목표가를 168만 원으로 기존 대비 12% 높여 잡았으며, 네트워크 보드 증설로 물량이 50% 늘어나면서 차세대 제품 주력 공급자 지위를 유지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대신증권은 LG이노텍의 목표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하며 비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믹스 효과가 지속되고 우호적인 환율 덕분에 이익 모멘텀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DB증권은 녹십자의 목표가를 21만 원으로 유지했으며, 알리글로의 견조한 성장과 자회사의 경영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8년 만에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의 목표가를 2만 원으로 상향하며 4년 만에 대규모 이익 성장은 물론 주주환원 수익률 6%로 투자 매력도가 여전히 높다고 집계했습니다.
DS투자증권은 DB하이텍의 목표가를 6개월 만에 상향하며 공급 부족에 따른 8인치 파운드리 단가 상승 기대를 이유로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했습니다.
하나증권은 홍해 통항이 재개되지 않는 한 HMM의 운임 지수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 감소 전망을 내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화투자증권은 S-Oil의 목표가를 18% 상향한 13만 원으로 올려 잡았으며, 정제 마진 대폭 개선으로 정유 부문 영업이익 증가를 기대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장 모든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