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정재승 컨설턴트(아펙스팀 책임컨설턴트) “학생부 기재 트렌드의 변화와 준비 전략에 대해 강조하며 로드맵 작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했다. “교과-진로-상호연결성-희망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 경쟁력있는 학생부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와 관련한 사항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