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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8년 연속 수상 지난해 상반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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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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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의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김정훈 KT&G NGP사업본부 국내플랫폼팀장(오른쪽)이 표정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왼쪽)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KT&G)

    KT&G는
    전자담배 브랜드 '릴'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온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을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KT&G는 2017년 출시한 '릴 솔리드'와 함께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 등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대표 제품인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카트리지를 결합한 차별화된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릴 에이블은 사용모드 선택, 예열시간 단축, 일시정지 등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각 라인업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을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버전도 꾸준히 선보이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KT&G 관계자는 "KT&G는 혁신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릴을 국내 1위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성장시켰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토대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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