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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팅 입문 위한 원화에서 아트토이까지”…아트니스가 제안하는 '요즘 컬렉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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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팅 입문 위한 원화에서 아트토이까지”…아트니스가 제안하는 '요즘 컬렉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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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 플랫폼 아트니스(art.ness)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컬렉션을 시작하는 입문자들을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내 공간에 들이는 첫 번째 예술"을 주제로, 컬렉터들이 자신만의 미학적 기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트니스는 새해의 상서로운 기운을 담아 세 가지 핵심 테마로 큐레이션을 구성했다. ▲복(福)을 담는 그릇으로 사랑받는 '달항아리' 작품 ▲회화와 오브제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른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트토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붉은 말' 도상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최저 2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엔트리(Entry)급' 원화와 에디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예술적 가치와 소장 가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전시에는 달항아리 열풍을 이끄는 대표 작가 최영욱과 현대적 감각의 수레아를 비롯한 실력파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해를 맞이하는 컬렉터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다.

    MZ 세대와 첫 구매 고객을 겨냥한 아트토이 라인업도 강력하다. 평면 회화보다 심리적 문턱이 낮은 입체 작품들을 엄선한 가운데, 스타워즈 '만달로리안'의 모습을 한 '카우스(KAWS)'의 아트토이가 대표작으로 나선다.


    카우스는 BTS의 RM, 빅뱅의 GD 등 최정상급 셀럽들이 작업실에 방대하게 소장할 만큼 '아트토이계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작가다. 아트니스는 이러한 상징적인 작품을 통해 컬렉팅이 일상 속의 즐거운 유희이자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임을 제안한다.

    장윤나 아트니스 마케팅 팀장은 "미술 작품 소장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가격대와 형식 모두에서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자신의 첫 컬렉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아트니스는 단순한 작품 판매를 넘어 컬렉터의 감상 경험을 다각도로 확장하는 특별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인다. 최근 발행한 '씩씩 작가 심층 인터뷰'에 이어, 오는 1월 21일 오후 6시에는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하며 창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특별한 구매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오는 1월 23일 유튜브 '일당백' 채널을 통해 상세 프로모션이 공개되며, 유튜브 구독자 대상으로 1월 31일 자정까지 기획전 작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아트니스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박일한 아트니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취향의 시작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기준이 되어줄 것"이라며, "도약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많은 분이 아트니스와 함께 예술로 가득한 역동적인 한 해(Live Artfully)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트니스는 지난 15일 성료한 작가 간담회에 이어 2월에는 '노마 작가 토크'를 개최하며, 작가와 컬렉터가 소통하는 선순환 미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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