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탄클래스를 운영하는 타이탄컴퍼니가 방송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교육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타이탄컴퍼니는 교육 법인 클래스어라운드, 티티에이컴퍼니와 함께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실전형 교육 브랜드의 메시지를 보다 명확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2025 티처스 나잇(Teachers Night)’ 행사를 통해 공식화됐다. 해당 행사는 한 해 동안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타이탄클래스와 코주부클래스, 아이비클래스, 엔잡연구소 소속 강사와 임직원, VIP 등 총 244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석준 아나운서는 진행과 함께 특별 강연을 맡아 ‘강사의 전달력과 신뢰가 교육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오랜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경험이 축적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변화가 빠른 환경일수록 검증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타이탄컴퍼니 관계자는 “타이탄클래스와 코주부클래스, 아이비클래스, 엔잡연구소는 모두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전형 교육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며 “전문성과 신뢰 이미지를 갖춘 한석준 아나운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교육 철학을 더욱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는 앞으로 타이탄클래스를 비롯한 각 교육 플랫폼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콘텐츠 참여와 캠페인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타이탄컴퍼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교육 브랜드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학습 가치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