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운용본부장]
● 핵심 포인트
- 한국 시장은 작년 중반부터 빠르게 상승했으며, 5000포인트 도달을 앞두고 있음.
- 상반기에는 조선, 방산, 원자력 업종,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률의 50% 이상을 차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90조 원, 85조 원으로 급증; 이는 DRAM 가격 상승과 마진율 증가 덕분임.
-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목표 주가로 각각 83만 원, 18만 원을 제시하며, 이들 종목이 향후 지수 상승에 최소 5~10% 기여할 것이라 추정함.
- 골드만삭스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의 독특한 지배구조 개혁이 주식시장 상승을 촉진함.
- 현재 글로벌 경제는 'K자형 양극화'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AI 중심 산업과 특정 국가의 성장이 두드러짐.
- AI CAPEX 투자 사이클이 중요한 변수이며, AI 관련주는 금리 인하에 따라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 큼.
- 금리 인하는 AI와 제조업 기업 간 격차 확대를 초래할 위험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음.
- AI 산업의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설비, DRAM 등에 주목 필요.
- AI 산업 발전에 따라 반도체 및 관련 장비 기업들이 중요해질 것이며, 이들은 '골드러시 시대의 곡괭이와 삽 역할'을 함.
- AI 버블 논란 있으나, 현재 자본지출 비율과 멀티플 기여도는 안정적이며 초기 단계임을 시사.
- M7 기업들의 CAPEX 투자는 2030년까지 연간 20~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일부 기업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사이에 현금흐름 문제를 겪을 가능성 있지만, ROIC가 높아 대응 가능할 전망.
- 개인투자자에게는 AI 밸류체인 내 반도체 분야의 장기 투자 전략을 추천하며, ETF 투자 또한 편리한 방법으로 제안함.
● "AI 버블 아닌 개화기...반도체 장기 투자 추천"
최근 한국 시장은 작년 중반부터 빠른 속도로 상승하며 5000포인트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조선, 방산, 원자력 업종이,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종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률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두 회사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90조 원, 85조 원으로 급등했고, 이에 따라 증권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각각 83만 원, 18만 원으로 제시했다.
골드만삭스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시장의 강세는 AI, 방산과 같은 글로벌 테마 외에도 국가 고유의 지배구조 개혁에 기인한다. 현재 세계 경제는 'K자형 양극화' 구조를 띠며, AI와 특정 산업 및 국가 중심으로 성장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양극화는 가계, 산업, 국가 차원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며, AI CAPEX 투자 사이클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금리 인하는 AI 관련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동시에 제조업과의 격차를 벌리는 위험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화적 정책과 함께 유동성 공급은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의 중간선거와 같은 정치적 이벤트는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볼 때 주가의 회복세가 뒤따랐다.
AI 산업의 발전과 함께 반도체 및 관련 장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은 '골드러시 시대'의 곡괭이와 삽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AI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본지출 비율과 멀티플 기여도는 안정적이며, AI 산업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AI 밸류체인 내 반도체 분야의 장기 투자 전략을 추천하며, ETF 투자 또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시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