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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무쏘' 1호차 고객 인도...본격 출고 돌입

비즈니스-레저 아우르는 높은 실용성에 주목 넉넉한 데크 공간에 각종 기자재 적재 용이 가솔린 2990만원부터...디젤 317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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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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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쏘 1호차 전달식'에서 1호차 주인공 이미남 대표(왼쪽)와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 전무(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KG모빌리티 제공)
      KG모빌리티가 ‘무쏘’ 1호차를 고객에게 인도하며 본격적인 출고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KGM은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1호차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 회사를 운영 중인 이미남 대표로, 이 대표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높은 실용성에 매력을 느껴 ‘무쏘’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 특성상 현장 이동과 물류 운반이 잦아 적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필수적”이라며 “무쏘는 데크 공간이 넉넉해 각종 자재와 장비를 싣기 용이하고, 기름통 등 냄새가 나는 물품도 실내 공간과 분리해 실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라고 호평했다.

      이 대표가 구매한 모델은 ‘무쏘’ 최상위 트림인 M9으로 4WD, 디젤 엔진, 그랜드 스타일 사양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KGM은 1호차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유 상품권을 비롯한 출고 기념 웰컴 패키지를 제공했다.

      지난 5일 출시된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 본연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이 구현됐다. 최대 700kg까지 적재할 수 있는 넓직한 데크 공간은 물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 중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수준의 고급 편의 사양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높은 실용성을 보장한다.



      또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멀티 라인업 구성에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2WD, 스탠다드 데크 적용 기준 2.0 가솔린 모델은 2,990만원부터, 2.2 디젤 모델은 3,170만원부터 판매된다.

      KGM은 이번 출고 전달식을 시작으로 전국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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