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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먼지로 시야 '답답'…한낮은 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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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먼지로 시야 '답답'…한낮은 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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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온화한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 일부 지역의 약한 눈·비 가능성까지 겹치며 출근길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6도, 낮 최고기온은 2∼14도로 예보됐다.


    새벽까지 경기북부내륙과 인천·경기남부 서해안, 충남권을 중심으로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경남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예상된다. 강·호수·골짜기 인근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질 수 있어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이 권고된다.


    동해안과 일부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 세종, 충북, 전라권, 부산, 대구, 경남, 제주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전부터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며 중서부 지역부터 농도가 점차 낮아져, 밤에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회복하겠다.



    해상에서는 동해·서해 앞바다 파고 0.5∼2.0m,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고, 안쪽 먼바다에서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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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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