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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매수 타점 알면 어디서든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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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매수 타점 알면 어디서든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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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KOSPI)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모양새다. 30년 넘게 주식 시장을 누벼온 장영한 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대표는 “매수 타점을 알면 덜 잃고 더 많이 번다”며 “이는 한국을 넘어 미국, 심지어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한국경제TV는 자사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와우아카데미>에서 장영한 대표의 주식 투자 노하우를 집약한 ‘당장 써먹는 매수 타이밍 실전 활용법’ 강의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원장 및 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 대표는 LG 선물 외환 딜러로 시작해 KR 선물 해외 담당 본부장, 선물협회·한국은행 객원강사를 거친 투자 전문가다.

    이외에도 현대증권 연수원, 신한금융투자 FICC, 국민은행 자금부, 외환은행 펀드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자금 운용 전략을 강의해왔다.


    장 대표의 이번 강의는 각 20분씩 총 11강으로 구성된다. ▲실전 응용을 위한 기본 개념 ▲패턴 매매 기법의 이해 ▲이동평균선과 추세선의 이해 ▲150/300 이동평균선에서의 매수 타이밍 ▲W자형 패턴 ▲N자형 패턴 등 실전 투자자를 위한 내용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 대표는 한국과 미국, 암호화폐 등 다양한 시장에서 같은 방식으로 매수 타점을 잡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은 가격이 막 오르면 눈이 빨개져서 따라산다”며 “매수 가격에서 10~20% 오르면 욕심 때문에 팔지 못하고, 결국 물리는 패턴을 반복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차트 분석을 통해 상승 확률이 높은 징후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기술적 분석을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을 알게 되면 ‘확률’을 알고, ‘절반 매도’등 대응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미국 주식이든 한국 주식이든 종목 차트에 150일, 300일 선을 설정, 10년 치를 보라”며 “상승 추세 속 지지선 작용 여부를 살피면 깨질 때는 작게 깨지고, 벌 때는 많이 벌 수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장영한 대표는 온라인 교육 이외에 월 1회, 총 3회의 오프라인 강의에서 투자자들을 만난다. 1회차는 오는 2월 21일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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