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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1일째 상승 4840선 마감...삼성전자 15만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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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TSMC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장중 4850선을 돌파하고 4840선에 마감함.
- 삼성전자는 3% 이상 상승하며 15만 원에 근접하였고,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속됨.
- 원전 관련주는 한국과 UAE의 차세대 원전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으며, 한전기술은 11%, 두산에너빌리티는 6.4% 상승 마감함.
- 바이오주는 알테오젠 대표가 조 단위 추가 기술 수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가가 크게 올랐고, 알테오젠은 10% 이상 상승함.
- 항공주는 대한항공의 4분기 매출 호조와 긍정적인 리포트 영향으로 상승하였으며, 대한항공은 5% 넘게 상승 마감함.
- 반면 한화그룹주는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고, 한화는 8.7% 하락 마감함.
-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포인트 도달에 가까워짐.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코스피는 TSMC의 호실적 발표에 따른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어제 48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장중 4850선마저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는 3% 넘게 오른 덕분에 주가가 15만 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기관 투자자들은 연일 코스피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외국인들도 매수에 동참했다.

이날 시장은 5000포인트 고지를 향한 열기가 뜨거웠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AI와 반도체 산업의 부흥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때문에 신규 원전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원전주가 탄력을 받으며 상승했다. 특히 한전기술은 11% 넘게 올랐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6.4% 상승 마감했다.

바이오 업종도 알테오젠 대표의 발언 효과로 주목받았다. 그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조 단위 규모의 추가 기술 수출이 곧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10여 곳의 기업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에 알테오젠 주가는 10% 이상 뛰었다.

항공주도 강세를 나타냈다. KB증권은 대한항공의 4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에 힘입어 대한항공 주가는 5% 넘게 올랐다. 제주항공, 진에어, 한진칼 등도 일제히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한화그룹주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틀째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 탓에 자사주 소각과 인적분할 이슈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다. 한화의 낙폭이 -8.7%로 가장 컸다. 반면 한화갤러리아는 유일하게 상승 마감했다.

종합하면, 코스피는 11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펼치며 5000포인트 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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