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경찰학과는 오는 1월 24일 오후 3시 광명빌딩 301호에서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날로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판단 기준과 대응 요령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 시민은 물론 경찰·수사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실무 중심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학과 측은 기대하고 있다.


    강연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안치현 디지털증거분석관이 맡아 실제 수사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는 핵심포인트를 소개한다.

    ‘30초 판단법’이라는 주제에 맞게 전화 한 통, 문자 메시지 하나만으로도 보이스피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김재운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교수는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짧은 시간 안에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시민들의 범죄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는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 2차 입시 기간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200만원이다. 국내 주요 사이버대(재학생 5000명 이상) 중 최고 수준의 1인당 연간 장학 혜택이다.

    2026학년도 입학 장학은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만학도 장학, 특성화인재 장학, IT인재 장학, 배움터 장학(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재직자)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분을 통해 1년 연속학기 등록금 30% 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금, 장학금, 추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