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환율이 밤사이 급락 후 재반등을 보이며, 장중 1465원에서 시작해 하락했으나 이후 반등함.
- 미국 재무장관 발언으로 환율 10원 이상 떨어졌으나, 저가 매수세로 인해 1473원까지 상승함.
- 한국은행 금통위는 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고환율이 금리 동결의 배경으로 작용했음.
- 금리 인하 가능성 문구 삭제로 금리 인하 사이클 중단 시사됨.
- 현재 환율은 1470원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로 고용 경기 예측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환율이 밤사이에 급락하더니 다시금 재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중 동향 자세하게 살펴봐 주실까요? 오늘 환율은 1465원에 출발해 하락 출발했습니다. 어젯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한국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발언을 하자 환율이 어제에 비해서 10원 넘게 떨어진 것인데요. 그렇지만 오늘 장이 시작하고 나서는 저가 매수세가 수급에서 우위를 차지하면서 1473원까지 고점을 높였습니다.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에서는 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습니다. 특히 고환율이 금리 동결 결정에 중요한 배경이 되었음을 오늘 금통위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통방문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문구가 삭제되면서 사실상 금리 인하 사이클은 중단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 환율은 오전에 나타났던 상승 압력이 축소되면서 현재는 1470원을 중심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발표되는데요. 이를 통해서 미국의 고용 경기를 가늠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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