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모든 시민 20만원씩"…내달 2일부터 지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든 시민 20만원씩"…내달 2일부터 지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남원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27일까지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금은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처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된다. 사용 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남원시에 주소를 둔 시민 전원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이번 지원으로 약 7만6천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총 소요 예산은 약 152억원이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