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한미약품은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의 파트너사 머크의 발표 부재로 인해 주가가 10% 급락함.
- 한미약품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파이프라인 가치 평가가 1조 원에서 5천억 원 감소했으며, 이는 임상 성공 확률 27%로 시장에서 인식됨.
-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AI 신약 및 뇌 관련 BBB 셔틀 등의 딜이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 관련 기업의 지속적인 관찰 필요.
- 셀트리온은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반등 가능성 있으며,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30~40% 예상되어 목표가 26만 원 이상 도달 가능 전망.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매출 성장률 18%, 미국 GSK 공장 인수로 인한 추가 성장 가능성 있어 목표가 220만 원 제시.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GLP-1 생산시설 인수 검토 소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으나 즉각적인 반영은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글로벌 승인 이후 처방 매출이 기대보다 저조한 상태이며, 향후 데이터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 상승 여지가 있음.
- 전문가들은 바이오주에 대해 조정기를 활용해 빅파마가 주목하는 영역 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수립할 것을 권장함.
● "바이오주 조정시 매수...셀트리온·삼성바이오 목표가 상향"
한미약품은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파트너사 머크의 발표 부재로 인해 주가가 10% 급락했습니다. 한미약품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파이프라인 가치 평가가 1조 원에서 5천억 원 감소했으며, 이는 임상 성공 확률 27%로 시장에서 인식되었습니다.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첫날에는 AI 신약 및 뇌 관련 BBB 셔틀 등의 딜이 주목받았습니다.
셀트리온은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으며,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30~40% 예상되어 목표가 26만 원 이상 도달 가능 전망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매출 성장률 18%, 미국 GSK 공장 인수로 인한 추가 성장 가능성 있어 목표가 220만 원 제시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GLP-1 생산시설 인수 검토 소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지만 즉각적인 반영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글로벌 승인 이후 처방 매출이 기대보다 저조한 상태이며, 향후 데이터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주에 대해 조정기를 활용해 빅파마가 주목하는 영역 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수립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