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김윤덕 국토장관 "자율주행은 이미 현실…체감 가능 변화 전방위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윤덕 국토장관 "자율주행은 이미 현실…체감 가능 변화 전방위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율주행은 이미 시작된 현실”이라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우리 기업과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14일 ‘미래성장’을 주제로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미래 성장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CES를 참관한 후 귀국한 그는 현장에서 중소·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과 대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미래 성장의 주인공인 기업들을 탄탄히 지원하고, 공공은 기업이 뛸 수 있도록 판을 깔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관건은 속도다. 지원을 넘어 선제적으로 과제를 함께 발굴하는 방식으로 공공이 일의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또 “건설산업의 해외 진출도 중요한 미래 먹거리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그간 사우디, 미국, 말레이시아 등 수주 지원을 해왔으며, 이제는 실제 수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인 투자 방안을 깊이 있게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내 건설산업의 어려움도 엄연한 현실”이라며 “오늘 참석한 건설 관련 협회들도 법정단체로서 어떤 역할을 할지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