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25년)과 교육부 원격대학 인증 역량진단 평가 최고등급(20년)을 획득한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전기전자공학과가 자격증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전기전자공학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일규 학과장은 미국 UCLA에서 IT 관련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국방 연구기관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전기, 전자, 정보통신 분야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AI 시대를 맞아 물리적인 인프라의 운용, 유지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산업의 요구와 필요에 부합하기 위해 바로 직무 수행이 가능한 실무 역량과 연계한 명확한 목표 기반 학습이 요구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공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열린 교육을 표방하는 사이버대학교에 걸맞게 학생들과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학생들의 진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김일규 학과장은 "입학 전부터 심층상담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입학 이후 원하는 꿈과 진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동기 부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공학 교육에 특화된 강점을 토대로 전기 자격증 준비를 위한 동아리 모임(전기마스터즈)를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학과에서 전기기능장과 같은 심화 자격증을 비롯해 전기, 정보통신 분야 다양한 자격증 취득 성과를 내고 있다.
또 학생들은 세종대학교와 캠퍼스를 공유하는 장점을 기반으로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특강, 개강·종강 모임, 체육대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해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 관계자는 “전기전자공학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수업을 들으며 자격증에 필요한 배경 이론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교육과정과 연계성을 높이고, 전기설비,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와 같은 자격증 특화 교과목을 교육과정에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가상실습실과 실습 시현 영상을 활용한 실험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타 사이버대 대비 높은 비중의 실습 교과목을 통해 실무능력 증진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혁신 시대의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지능로봇공학개론, 반도체공학, 반도체공정개론과 같은 첨단 전자·반도체 교과목과 메카트로닉스, 정보보호의 이해, 사이버보안의 미래 등 정보보호 교과목들을 통해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했다.
직장생활로 시간이 없거나 여러 여건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군인 및 해외에서도 수강할 수 있어 교육을 원하는 직장인, 사회초년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학과장, 김일규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