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AI 펫테크 기업 떠나펫, 2026 CES서 ‘MungAI’ 선보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I 펫테크 기업 떠나펫, 2026 CES서 ‘MungAI’ 선보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AI 펫테크 스타트업 (주)떠나펫(대표 남기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AI 카메라 펫 모니터링 기술 MungAI가 글로벌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MungAI는 이번 CES 기간 동안 글로벌 중견기업으로부터 전략적 지분 투자 제안을 받았으며, 글로벌 대기업과는 파트너십 검토를 전제로 한 사업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특히 일부 기업은 MungAI의 AI 기반 펫 행동 분석 기술과 글로 벌 시설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에 주목해 오는 2월 한국을 직접 방문, 현장 기술 검증 및 투자 실사 논의 단계까지 이어졌다고 관계자 측은 설명했다.

    이번 CES 성과는 제품 및 기술 홍보 중심의 전시를 넘어, 글로벌 기업의 투자와 사업 협업을 전제로 한 실질적인 검증 논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DVERTISEMENT


    남기훈 대표는 “이번 CES를 통해 MungAI가 단순한 펫 관련 서비스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AI 기술 이라는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며 “현재 논의 중인 투자 및 협업 제안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ungAI는 AI 기반 반려동물 카메라 모니터링 기술로, 다수의 반려동물 개체별로 인식하고 이상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알림 제공하는 기술 서비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