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30억원 이상 금융자산가 쓸어 담은 종목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0억원 이상 금융자산가 쓸어 담은 종목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수 6천 명 시대를 맞았다.

    ADVERTISEMENT


    삼성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0억 원 이상 고객 수는 6,223명으로 지난 2024년 말 대비 5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삼성증권의 고액자산가의 자산 규모 역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ADVERTISEMENT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 자산은 2024년 말 대비 70% 가까이 상승한 약 135조 원을 달성했다.

    이른바 '신흥부자'로 불리는 30대와 40대에서도 고액자산가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30억 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30대의 수가 77.0% 가량 증가했고, 40대 역시 같은 기준으로 79.8% 늘어나, 전 연령대에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삼성증권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동향을 분석한 결과,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늘어나고 반도체·로봇 등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국내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말 32%에서 올 1월 6일 기준, 국내주식의 투자 비중이 44%로 늘었다.

    ADVERTISEMENT


    2025년 한 해 동안 초고액자산가의 국내 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ETF 제외)은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현대모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회복 및 로봇 산업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ADVERTISEMENT


    삼성증권 관계자는 "예탁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5천 명 돌파 달성 약 3개월만에 6천 명을 돌파한 것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는 삼성증권의 확고한 원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해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