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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2026 신년총회 개최

2026 대회·인증·국제협력·지역축제·콘텐츠 전략 제시 "협찬사와의 상생 파트너십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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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2026 신년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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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KCCEA)는 2026년 1월 12일 서울 파크루안에서 신년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회계 결산 감사 보고, 연간 성과 보고, 그리고 2026년 사업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협회 감사단이 절차와 결과 중심의 결산 감사 보고를 통해 재정 운영의 적정성·투명성·공정성을 회원들에게 보고했으며, 협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회공헌, 지역 상생, 산업 협업, 전문성 확산, 해외 현장 교류, 디지털 기반 정비 등 주요 활동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또한 협회는 2026년 추진 계획으로 ▲제4회 서울국제마스터셰프요리대회 개최 ▲대한민국 최초 ‘한국중식명장·명인 인증제’ 추진 ▲지자체 연계 지역축제 공동 개최 및 참여 확대 ▲글로벌 미식 프로그램 등 국제협업 강화 ▲협회 유튜브 채널 활성화(회원 참여형 콘텐츠 제작) ▲후원·협찬사와의 레시피 개발·시연·견학·페어링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협회 활동과 공로를 기리기 위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 표창은 김창균, 최충현, 표지훈, 황진선, 진원준, 김승현, 장성원, 장도, 박찬우, 하재은 등 10명이 수상했으며, 김민석 국회의원 표창은 구광신 협회장, 김현겸·왕의경·박일주·서동식·임태훈 부회장, 우덕상 감사가 수상했다.

    특히 이번 총회는 협회가 강조해 온 산업 파트너십 기반의 상생 구조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협회는 신호식품, 남경무역, 붓 워크웨어 컴퍼니, 주방뱅크 등 다양한 협찬사와 함께, 셰프 현장에 필요한 제품·서비스 지원과 더불어 향후 회원 대상 혜택 프로그램 등 실질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협찬사와의 협업을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과 콘텐츠 확산, 공동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상생 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구광신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장은 “중식 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현장의 숙련 기술을 자산화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라는 방향 아래, 2026년에는 제도 기반과 운영 원칙을 정비하고, 성과를 기록·확산 가능한 콘텐츠 자산으로 축적해 대외 신뢰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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