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미국 증시, 트럼프·파월 갈등에도 상승 마감…국채시장 안정세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전체적으로 상승했으며, 다우지수 0.17%, 나스닥 0.26%, S&P500 0.16% 각각 상승함.
-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 독립성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반등에 성공함.
- 장기물 국채 금리 변동성 있었으나, 강한 국채 입찰 수요로 안정세를 찾았음; 10년물 국채금리 4.19%, 2년물 3.54% 기록.
- 달러 인덱스는 일시적 하락 후 98선 후반까지 회복되었고,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은 정부의 개입 이후 1468원에 마감됨.
- 금과 은 가격은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각각 4602달러 및 85달러 도달.
- 금융주는 신용카드 이자율 제한 발언 영향으로 0.8% 하락한 반면, 필수소비재는 1.42% 상승함.
- 엔비디아가 일라이 릴리와 AI 혁신 연구소 설립 위해 10억 달러 공동 투자 계획 발표.
- 애플은 AI 비서 '시리' 모델에 구글의 제미나이를 도입하기로 결정.
- 알파벳은 시총 4조 달러를 잠시 돌파하며 뉴욕 증시 기록을 세움.
- 메타는 전 정부 인사 영입으로 현 정부와의 관계 강화 시도.
- 국내 금융 당국이 기업의 암호화폐 거래 허용 방침 추진 소식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9만 1400달러, 이더리움이 3101달러를 기록함.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Fed) 간의 긴장 속에서도 전반적인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0.17%, 나스닥 지수는 0.26%, 그리고 S&P500 지수는 0.16%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독립성 침해 논란이 있었지만, 시장은 점차 이에 익숙해지고 있으며 파월 의장의 남은 임기가 짧다는 점에서 우려가 완화되었다.

장기물 국채 금리는 한때 크게 요동쳤지만, 강력한 국채 입찰 수요 덕분에 안정세를 찾았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9%, 2년물은 3.54%로 거래를 마쳤다. 또한 달러 인덱스는 초기 하락 후 98선 후반까지 회복되었으며,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정부의 개입 이후 1468원에 마감됐다.

귀금속 시장도 활기를 띠며 금 선물은 4602달러, 은 선물은 8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주는 신용카드 이자율 제한 발언의 여파로 0.8% 하락했으나, 필수소비재는 1.42% 상승했다. 주목할 만한 기업 활동으로는 엔비디아가 일라이 릴리와 공동으로 AI 혁신 연구소를 설립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애플은 인공지능 비서 '시리'에 구글의 제미니(Gemini) 기술을 통합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알파벳은 뉴욕 증시 역사상 네 번째로 장중 시가총액이 4조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메타는 트럼프 행정부 출신 인사를 임원으로 임명하며 현 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꾀하고 있다.

국내외 긍정적인 소식도 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한국의 금융 당국이 기업의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려는 방침을 추진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9만 1400달러, 이더리움은 310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