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 패션 전문 매거진 ‘MIDWAY(미드웨이)’가 2026년 1월호를 발간하며 새해의 색다른 하이틴 매력를 뽑낸다.
이번 1월호는 아이웨어 브랜드 ‘쓰리치얼스(THREECHEERS)’와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하이틴 모델들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들과 함께했다.
쓰리치얼스(THREECHEERS)는 우리 모두가 함께 외치는 응원의 함성을 뜻하는 브랜드다.
간단한 선물에서부터 깊은 의미를 담은 제품까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가치 있게 만든다는 모토로, 쓰리치얼스만의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화보는 추운 겨울이 우리에게 주는 차갑고 서늘한 무드가 아닌, 앞으로 다가올 봄에 대한 기대를 담아냈다.
이번 1월호 화보는 ▲FLOURISH ▲COLD SCARS ▲梅花 : 매화 ▲OUT WITH STYLE ▲THREE CHEERS ▲IN GREEN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A Gentle Break in Time ▲YOUTH CHARACTER STUDIO ▲BLUE BLACK 등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돼 청춘의 시니컬한 감성과 미드웨이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믹스매치했다.
겨울에는 볼 수 없는 분홍빛 매화와 싱그러운 나뭇잎을 매거진 표지에 담아 잠시나마 겨울의 색채를 지우고 따스한 봄의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표지에는 신인 모델 송서율과 이다은이 포근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매거진의 여백을 채워 넣었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두 모델은 표지의 싱그러운 무드를 한층 강화시키며, 이번 1월호가 독자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던 봄의 그리움을 상기시켰다”고 말했다.
이번 매거진은 배우와 모델을 발굴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로르방송제작사의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매거진 MIDWAY(미드웨이)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