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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경제언론 현장 탐방은 감동”...한성대 부동산대학원, 한경미디어그룹 견학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 한국 기업과 미디어 이해에 큰 도움"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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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경제언론 현장 탐방은 감동”...한성대 부동산대학원, 한경미디어그룹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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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표 경제미디어그룹을 방문해 제작 과정과 스튜디오 현장 등을 탐방한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입니다”
    “한국 기업을 방문해 업무 과정과 환경, 문화, 분위기 등을 살펴보는 것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국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경제미디어인 한경미디어그룹(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을 견학한 뒤, 정말 잊지 못할 좋은 경험과 학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에 재학중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여명이 지난 12월 23일(화)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TV 등 한경미디어그룹을 탐방했다.

    이들은 한경미디어그룹 로비에서 신문제작과정에 대한 기본 개요 설명을 들을 뒤,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을 방문해 실제 기자 및 데스크들의 업무 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온라인 편집실에서 최근 많이 활동되고 있는 AI 활용 영상 편집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디어환경 변화를 체험했다.


    또한 직원들의 회의 및 휴식을 위한 공간인 미디어 라운지 등을 둘러보며 한국 대표 언론사의 업무환경을 견학했다.

    신문사에 이어 이들은 한국경제TV를 방문해 대회의실에서TV의 콘텐츠 제작과정 설명을 들은 뒤, 실제 방송이 만들어지고 송출되는 생방송 스튜디오 현장을 살펴보고 영상편집실 및 기자들의 업무 공간 등을 둘러봤다.

    이번 한경미디어그룹 견학에 참여한 베트남 유학생 호쑤언투이는 “한국의 대표 미디어 기업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감동적이었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됐고, 한국 기업과 미디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방글라데시 출신 유학생 살라우딘은 “이번에 생방송 과정, 편집 운영, 제작실, 사무실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관찰하면서 교실 학습을 넘어 귀중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현장 학습 경험을 제공해 주신 교수님과 한경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학생들을 인솔한 유은길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금융·부동산자산관리전공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학교 밖 실제 우리 기업들의 모습을 많이 보고 한국의 실제를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탐방을 기획했는데, 선뜻 기회를 주신 한경미디어그룹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성대 부동산대학원에는 현재 한국의 경제, 경영, 부동산 등을 공부하며 한국의 산업 및 문화 전반을 경험하고 싶은 아시아권의 많은 학생들이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경제TV 이봉익 국장은 "글로벌 경제·금융 분야의 보도와 콘텐츠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경제TV에 해외 청년들이 방문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국내외의 많은 청년들이 언론사를 방문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찾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경제TV는 언제든지 청년들의 발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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