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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선 안착..."올해 5500선까지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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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작년 초 대비 10% 가까운 하락에서 세계 최고 상승률로 전환되며, 목표치로 4000선에서 최대 5500포인트까지 예상됨.
- 증권사들은 특히 현대차증권 및 NH투자증권이 최대 5500포인트 상승 가능성을 분석함.
- 긍정적인 전망의 이유로 유동성 랠리 기대, 국내 상장사의 이익 추정 개선, 정부 정책 효과를 꼽음.
- 해외 투자은행들도 JP모건 5000, 씨티 5500, 맥쿼리 6000 포인트까지 전망하며 국내보다 더 높은 점수 부여함.
- 내년 한국 증시는 유동성 회복, 반도체 실적 개선, 정부 정책, 외국인 수급 등의 요인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나, 주요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지난 한 해 한국 증시는 정말 놀라운 반전 드라마를 썼습니다. 10% 가까이 떨어지며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하위를 기록했던 코스피가 2025년에는 정반대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실상 꿈처럼 코스피 4000선이 현실이 된 것은 물론이고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는 최대 5500포인트까지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 밴드는 하단 3500~4000, 상단은 4500~5500까지 제시됐습니다. 재작년 연말 발표했던 올해 전망치보다 상단과 하단이 크게 올라가는데요. 특히 현대차증권과 NH투자증권은 지수가 최대 55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렇다면 증권사들이 올해 증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유동성 랠리 기대감입니다. 삼성증권은 내년 연준 내 친트럼프 성향 인사가 늘어날 경우 금리 인하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봤고 대신증권은 통화 완화와 재정 확대가 동시에 작용하는 폴리시 믹스 효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국내 상장사 이익 추정치 큰 폭의 개선입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증가가 눈에 띄는데요. 현대차증권은 버블론을 걱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실적 기반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정책 효과입니다. 대신증권은 밸류업 정책과 자본시장 선진화 조치가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해외 투자은행 밴드 전망도 더욱 공격적입니다. JP모간은 5000, 씨티는 5500, 맥쿼리는 6000까지 전망하면서 국내보다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종합해보면 내년 한국 증시는 유동성 회복, 반도체 실적 개선, 정부 정책, 외국인 수급이라는 네 가지 축이 맞물리면서 올해보다 더 높은 밴드를 제시받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와 글로벌 정책 환경 등 주요 변수에 따라서 변동성은 언제든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투자 전략 면밀히 세워보셔야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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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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