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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주당 토큰 1개"…트럼프미디어, '배당'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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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1주당 토큰 1개"…트럼프미디어, '배당'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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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이하 트럼프 미다어)이 주주들에게 디지털 토큰을 배분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5% 넘게 올랐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트럼프 미디어 주가는 5.33% 상승한 채 장을 마무리했다.


    디지털 토큰은 주식 1주당 1개씩 지급되는 구조다.

    트럼프 미다어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주주들이 보유 주식 수만큼 토큰을 받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토큰은 현금처럼 직접 결제에 쓰이는 방식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신 토큰 보유자에게는 연중 정기적으로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트럼프 미다어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포함해 회사가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에서 할인이나 리워드 형태의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한편 트럼프 미디어는 이와 별도로 최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트루스소셜과 관련된 ETF 5종을 상장시키기도 했다.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미디어가 주주들에게 주식 1주당 디지털 토큰 1개를 배분하겠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등함.
    -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미디어 주가는 5.33% 상승 마감함.
    -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지급하며, 토큰은 현금 결제용이 아니라 연중 혜택 제공형으로 운영함.
    - 트루스소셜 등 자사 서비스에서 할인·리워드 혜택을 제공하고, NYSE에 관련 ETF 5종도 상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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