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컨설팅 전문기업 로고스 주식회사(대표 송왕호)가 2025년 한 해 동안 컨설팅을 진행한 성공 사례 데이터를 분석하여 '2026년 기업 생존 3대 키워드'를 발표했다.
로고스가 공개한 3대 키워드는 ▲기업 가치의 시각화(브랜딩) ▲재무 구조의 최적화(자금 조달 및 부채 관리) ▲사업 영역의 자산화(부동산 및 특허)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금 조달에 있다. 실제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10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6년 경영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경영환경이 어려웠다고 응답한 기업들 가운데 상당수가 '자금조달 곤란'을 주 원인으로 꼽았다.
송왕호 대표는 "많은 경영자가 연말 분위기에 취해있을 때 준비된 기업가는 내년도 자금 흐름과 사업 확장을 위한 로드맵을 선점한다"며 "남들이 쉬는 지금 이 순간이 기업의 1년을 좌우하는 결정적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로고스(주)는 '제도권 전문가 그룹'의 맨파워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중은행(Citibank) 센터장을 역임한 금융 투자 전문가와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출신의 부동산·채권 관리 전문가 등 각 분야 20년 이상의 베테랑들을 대거 영입해 '기업 성장 어벤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자금을 연결하는 차원을 넘어 기업의 재무제표를 금융기관의 심사 기준에 맞춰 재설계(Structuring)하고,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부동산을 자산화하여 기업 가치(Valuation)를 극대화하는 고도화된 전략을 구사한다.
송 대표는 "많은 기업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금융기관이나 정부가 원하는 '평가의 언어'로 증명하지 못해 기회를 놓친다"며 "로고스는 단순한 서류 대행이 아닌, 기업의 잠재력을 데이터와 논리로 완벽하게 번역해 주는 '비즈니스 아키텍트(설계자)'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로고스(주)는 내년 1월 초 시작되는 정부 통합 공고 시즌에 맞춰 고객사들이 최적의 지원 사업과 자금 솔루션을 선점할 수 있도록 연말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