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두산, 로보틱스 지분 9천억에 처분…SK실트론 인수 대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 로보틱스 지분 9천억에 처분…SK실트론 인수 대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이 자회사인 두산로보틱스 지분을 처분해 9,477억원을 조달한다.


    두산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두산로보틱스 주식 1,17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9,477억원으로, 두산 자기자본 대비 7.97%에 해당한다.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3,244만 주로, 지분비율은 50.06%로 줄어든다.

    두산은 처분 목적이 M&A 투자 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실탄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분석된다.

    처분 방식은 주가수익스와프(PRS)다.


    PRS는 정산 시기에 주가가 기준가보다 낮으면 두산이 차액을 물어주고, 높으면 차익을 배당받는 파생상품 계약이다.

    이번 계약의 기준 주가는 8만1000원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