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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 MEAL, 배달의민족 공식 입점...숙소 B2B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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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 MEAL, 배달의민족 공식 입점...숙소 B2B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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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백탄(대표 백종윤)이 주도하는 소상공인 협업체는 로컬 도시락 브랜드 ‘WAVE & MEAL(웨이브앤밀)’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공식 입점하고 본격적인 판매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달의민족 입점은 그동안 팝업 스토어나 사전 예약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WAVE & MEAL’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제 광안리 인근 거주자와 관광객들은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닭구이, 해산물, 디저트 등 5개 전문점의 시그니처 메뉴가 담긴 프리미엄 도시락을 간편하게 배달받아 즐길 수 있게 됐다.


    ‘WAVE & MEAL’은 B2C(소비자 거래) 시장 진출과 동시에 굵직한 B2B(기업 간 거래) 성과도 달성했다.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감성 숙소인 ‘보다스테이(Voda Stay)’, ‘파라스테이(ParaStay)’와 조식 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WAVE & MEAL’은 구매력을 갖춘 숙박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브랜드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 협약을 맺은 숙박업소들 역시 별도의 조리 시설 없이도 투숙객에게 ‘광안리의 맛’이 담긴 고품격 조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하는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백탄의 백종윤 대표는 “배달의민족 입점과 프리미엄 숙소 공급 계약은 ‘WAVE & MEAL’이 단순한 기획 상품을 넘어,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동시에 확장하여 부산을 방문하면 꼭 경험해야 하는 대표적인 식문화 콘텐츠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WAVE & MEAL’은 이번 론칭을 기념해 배달의민족 내 리뷰 이벤트와 제휴 숙소 투숙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초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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