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LG,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20억 전달…누적 기부액 2,500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20억 전달…누적 기부액 2,500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갖고 1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은 2,500억 원을 넘었다.


    LG 임직원들도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에 함께하고 있다.

    LG전자는 임직원의 기부 의사를 수렴해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다. LG전자노동조합과 사무직 구성원의 자발적 대의기구인 주니어보드(Junior Board)가 기부처를 찾는데 번거로움을 느꼈던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키오스크 운영을 제안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디지털 기부 모금함으로 임직원은 사원증을 키오스크에 접촉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 장애인 복지 등에 사용된다.

    LG디스플레이는 저소득 가구 아동들이 희망하는 선물을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산타 캠페인’을 진행하고, 파주·구미 사업장 인근 동절기 취약 계층에는 기부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직영 매장에서 ‘구세군 QR코드 자선냄비’를 운영 중이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자선냄비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LG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기업의 책임 중 하나”라며, “LG의 한결 같은 이웃사랑이 추운 겨울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