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국 시장은 코스닥 중심으로 1%대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 보였음
- 일본 중앙은행(BOJ)의 금리 인상 결정으로 니케이 지수는 1.2% 상승함
- 미국 CPI 및 마이크론 호재로 투자 심리 개선되었고, 정부 코스닥 활성화 대책 발표로 추가 상승 모멘텀 제공됨
- 바이오주는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 소식과 중국 기업의 공백 메꾸기 기대감으로 전반적 상승세 유지
-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등이 각각 3.9%, 19만원 돌파하며 상승 주도
- 로봇 관련주도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방안 발표로 급등했으며, 에스피지는 상한가에 근접함
- 창투사는 내년 예산 투입 계획 발표로 강세를 보였고,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은 10% 이상 상승함
- 조선·방산·원전 섹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산 중심 외교정책 발표와 한화오션의 대규모 수주로 주목받으며 한화오션, 한화엔진 등의 주가가 크게 올랐음
● 한국 시장은 이번 주 코스닥을 중심으로 1%대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일본 중앙은행(BOJ)의 금리 인상 결정으로 니케이 지수가 1.2% 상승했다. 또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마이크론의 호재가 투자 심리를 개선시켰고,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 발표가 추가 상승 모멘텀을 제공했다.
특히 바이오주는 미국에서 생물보안법이 통과되며 중국 기업의 공백을 한국 기업이 메꿀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전반적인 상승세를 유지했다. 알테오젠은 3.9%, 에이비엘바이오는 19만원을 돌파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보로노이도 4%대 오름세를 보였다.
로봇 관련주는 현대차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발표하면서 테마가 강화되었다. 이에 에스피지는 상한가에 근접했으며 뉴로메카, 이랜시스 등도 각각 8~11% 상승했다. 하이젠알앤엠과 알에스오토메이션도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창업투자회사(창투사)들은 정부가 내년에 창업 지원에 약 3.5조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L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9%대와 6600원을 돌파하였고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다른 종목들도 기본적으로 10% 내외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조선·방산·원전 섹터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도 외교 핵심 테마로 방산을 지정했다는 소식에 주목받았다. 특히 최근 조정을 겪었던 조선주들은 한화오션의 대규모 수주 소식으로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 한화오션은 이날 5%대 상승세를 보였고, 한화엔진은 6%대 반등을 했다. 삼성중공업도 25,000원까지 상승하며 6%대 강세를 나타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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